마을은 지금

제목 우산동-청춘드림봉사단

우산동-청춘드림봉사단

 

일시 : 2022416() 오전 10~12

장소 : 월곡동 주변 및 월곡고려인 문화관

활동내용: 줍깅,세월호 뺏지 나누어주기,

          월곡 고려인문화관역사의식

 


 올해 우산동 새내기 공동체로서 우산그린라이트봉사단과 함께 만든

 청춘드림봉사단(한소희 대표)의 활동이 기대가 됩니다.


격주로 토요일마다 우산동 일대를 줍깅을 하고

카페를 돌면서 우유팩을 직접 수거 ·정리하여 자원순환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오늘은 4·16 세월호 8주기가 있는 가슴 아픈 날로서 청춘드림봉사단들은 오늘을 잊지 말고 기억하고 진실이 규명될 때까지 함께 하겠다는 다짐으로 월곡동에서 세월호 뺏지를 주민들에게 나누어 드렸습니다.

그리고 주변 정화를 위해 걸으면서 걷는 줍깅도 진행하여 주변을 아름답게 만들어 주었습니다.




 그리고 월곡 2동에 위치한 월곡 고려인 문화관에서

 역사의식을 가질 수 있는 뜻깊은 시간도 가졌습니다.




월곡 고려인 문화관 의 김병학관장님은 여기를 찾아준 청춘드림봉사단에게 깊은 판단을 할 수 있는

성숙한 시민으로서 성장하여 우리의 미래를 이끌어가는 사람들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말씀도 전해주셨습니다.

 


 

청춘드림봉사단 방명록 기록

-자신의 공향에서 멀리 떨어진 고려인들의 고통과 슬픔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고향에서 떨어진 고려인들이 안타깝고 오늘 들은 내용을 잘 기억해야겠다.

-고려인들이 많은 장소로 뿔뿔히 흩어졌다는 아픔을 알 수 있었다.

-오늘 교육을 통해 고려인들의 아픔에 대해 알 수 있었던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고려인들의 고통과 슬픔에 대해 알고 한국어와 문화를 보존하려던 노력을 알 수 있었다.

-고려인 마을을 탐방하여 고려인들의 아픔을 잠시나마 느낄 수 있었습니다.

 고려인들의 아픔을 기억하며 문화보존에 힘쓰겠습니다.

-고려인들의 문화와 아픔을 교육받으며 앞으로 기억 속에 잊지 않겠습니다.

-1937년 고려인 강제이주, 1938년 모국어 사용금지

우리 고려인들의 아픔을 알게 되었습니다. 계속 기억하겠습니다.

-월곡 고려인 문화관을 관람하여 뜻깊은 경험이었습니다.

-고려인 마을과 역사등을 배우면서 고려인들의 인식이나 생각을 달리하게 되는 경험이 되었습니다.

 



                            <글쓴이 -마을활동지원가 송주영>

첨부파일
작성일자 2022-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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