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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직원이 행복한 협동조합 [6월15일~7월6일 직원협동조합 역량강화교육] (2013.07.30)
* [직원협동조합은 직원들이 조합을 구성해야 되고, 조합원의 2/3이상이 직원이어야 하는 규정이 있습니다.
본래 직원협동조합의 용어는 노동자협동조합과 같은 용어인데 우리나라에서는 노동운동에 대한 사회적 편견이 심해서 색깔 공세에 휘둘릴 수 있기에 직원협동조합이라는 명칭을 사용했다는 말이 있습니다.] 
 
 
직원협동조합 역량강화교육이 지난 6월15일~7월6일까지 매주 토요일 4차례에 걸쳐 광산구공익활동지원센터에서 열렸습니다. 이번 교육은 ‘클린광산협동조합’ 조합원들의 역량강화를 위해 마련됐습니다. ‘클린광산협동조합’은 지자체 청소업무를 대행하던 청소노동자들이 지난해 계약해지로 실업자가 될 처지에 놓이자 협동조합을 설립해 고용불안을 해결했습니다. 올해1월 설립을 마치고 광산구로부터 민간위탁을 받아 생활폐기물을 처리하는 협동조합이랍니다.
이번에 열린 직원협동조합 역량강화 교육은 '해연미화'와 '보광환경' 분들도 함께 하셨습니다.
 

6월15일(토) 첫 직원협동조합 역량강화교육에 앞서 클린광산협동조합의 조용곤 교육국장님께서 ‘교육을 열심히 듣자’는 차원의 격려말씀 중입니다.
 


협동조합 교육을 위해 1층 대강당을 가득 채운 열의 있는 분들의 모습입니다.
 

6월15일(토) 한국자활협회의 박용수 강사님께서 사회적경제의 이해, 협동조합의 이해, 협동조합의 가치와 원칙에 대해서 교육을 해주셨습니다.
 

6월22일(토) 두번째 교육은 사회적경제연구센터의 문보경 강사님께서 함께 해주셨습니다. 노동자협동조합의 이해, 특성, 성공요인에 대해서 파워 있는 강연을 해주셨습니다.
 

교육을 마치고 뒤풀이 시간입니다. 뒤풀이 메뉴는 '더불어락' 협동조합에 주문한 두부김치입니다. 두부 맛이 일품입니다. 문보경 강사님께서도 함께 해주셔서 더욱 더 유익한 뒤풀이가 되었습니다.
 

 6월29일(토) 세번째 교육은 함께일하는세상의 이철종 강사님께서 해주셨습니다. 상호협동을 위한 조직체계와 민주적 운영을 위한 원칙과 방법들을 사례 중심으로 강의해 주셨습니다.
 

7월6일(토) 마지막 네번째 강의는 주민운동정보교육원의 최종덕 강사님입니다. 협동조합을 어떻게 운영할 것인가를 주제로 교육을 해주셨습니다.
 

  마지막 교육을 마치고 민형배 광산구청장님께서  특별강의를 해주셨답니다.
 

 마지막으로 수료식 사진이나 단체사진을 올리고 싶었지만 수료식 사진은 직원의 손이 부족하여 못 찍고 단체사진은 뒤풀이를 준비하다 깜빡하여 못 찍었답니다. (ㅜ_ㅜ)  그래서 뒤풀이 사진으로 대체합니다. 책상에 올려진 수료증도 보인답니다.



작성일자 2019-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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