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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오순도순 행복마을 새내기배움터

오순도순 주민공모 새내기 공동체들의 마을 공동체 활동 공유와 관계망 확대 기회를 갖고자 배움터를 진행했습니다.
공동체들의 활동거점을 기준으로 접근성이 좋은 커뮤니티 공간과 연계하여 3권역으로 나누어 진행했습니다.

* 일시 및 장소

 

일 시

지 역

장 소

1권역

10.05() 14:00~16:00

비아,첨단1,첨단2,신창 / 13

광산구청소년수련관

/첨단1

2권역

10.06() 10:00~12:00

수완,신가,운남,월곡1,하남 / 12

광산구공익활동지원센터

/수완동

3권역

10.07() 14:00~16:00

우산,도산,송정1,송정2,동곡,어룡,삼도 / 12

대안공간공공연

/도산동


<1권역 : 광산구청소년수련관>




1,2권역은 신촌그림책마을 활동가 김희경선생님이 사례발표를 해 주셨는데요, 활동 과정에 어려웠던 점, 보람 있었던 점, 새내기에서 다양한 공모사업 도전기와 성장기 까지~
새내기 공동체들에게 감동과 공감의 시간이었습니다.




마음열기와 다양한 참여활동으로 진행되었습니다.
(나)나를 보고, 나를 드러내어 소개하고, 소개글을 상상하며 서로를 그려주며, 또한  (우리) 서로를 알아가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우리)공동체 활동을 자랑하며 공유 시간을 가졌구요. 소셜픽션을 통해 마을활동 비전을 스스로 기획해 보는 활동도 해 보았습니다.





 < 2권역 : 광산구공익활동지원센터 >




3권역에서는 장자울마을에서 활동중인 강성호 선생님께서 '새내기부터 마을돌봄까지'라는 주제로 2016년부터 현재 진행중인 활동사례를 공유해 주셨습니다. 아이들을 위한 활동(방과후 돌봄, 행복한 밥상), 노년층과 젊은 세대가 만나 고추장과 청국장 만들기, 주민들과 함께 텃밭 만들기 활동, 문화축제, 나들이 등 아파트 주민들과 함께한 다양한 활동들을 들으며 보람과 힘듦을 함께 느낄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 3권역 : 대안공간공공연”>



새내기 공동체들의 활동 공유를 통해 공동체도 알리고, 과정의 어려움을 나누면서 위로와 함께 긍정의 에너지를 얻어가는 시간이었습니다.

코로나로 인해 활동에 제약도 생기고 어려움은 많았지만 잘 극복하고 있는 새내기 공동체들을 보며 마스크를 벗고 서로의 얼굴을 마주보며 웃을 수 있는 2022년을 기대해 봅니다.


 

작성일자 2021-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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