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터는 지금

제목 오순도순 행복마을 2차 의제배움터

공동체 활동 분야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다양한 마을활동으로 연계.확대될 수 있도록 2차 의제배움터를 진행습니다.

일 정 : 2021. 9. 2.4.()/9. 27.()/9.29.()/9.30.()_ 4

참 여 : 새내기·의제 공모사업 참여 공동체, 배움터 분야에 관심 있는 활동가 및 마을활동지원가

❍ 분 야 :  마을 걷기, 기후·환경, 공유돌봄, 문화기획


 1. 마을 걷기

마을에서 걷기 좋은 코스를 개발하고, 걷기 일상화를 위해 건강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청년들의 모임(협동조합

놀자’, 러닝플랫폼 하랑’)을 새롭게 알게 되었고, 운동을 기반한 청년들의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도 알게 되었습니

다.( 환경보존 플로깅, 참가비 일부를 5.18 성폭력 피해자들을 위해 기부한 5.18 추모런, 시민들이 힐링할 수 있는

코스를 기획, 개발한 비경쟁 마라톤 대회힐바런’(Healing by Running) 등)   


< 마을걷기 : 협동조합 놀자, 너랑나랑 하랑 >



나랑너랑하랑 청년플랫폼 활동가와 함께 첨단 골목길을  달려보기도 하고, 마을 둘레길도 걷고 마을 역사 자원인 무양서원도 함께 걸었습니다.



참여자들과 둘레길을 걸으며 주운 낙엽을 재료 삼아 니스를  만들어 보았는데요. 걷기와 접목 시킨  간단한 체험활

동 연계 프로그램은 힐링과 즐거움을 주는 시간이었습니다.


2. 기후.환경

 


첨단에너지전환마을을 방문해 기후위기에 대응해 에너지, 쓰레기, 교통, 식생활, 경제활동 등 생활 전반의 전환을

꿈꾸는 전환마을에 대한 이해의 시간이 되었습니다.

또한, 문산마을공동체의 마을 안 다양한 기후환경 활동 사례와 참여자들의 기후환경 관련 착한 실천활동 경험은

새로운 정보와 다양한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   tip :  광주광역시에 현재 에너지전환마을 5, 전환마을 14곳 운영중 

3. 공유 돌봄



광주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에 직접 방문하여 실재 현장을 볼 수 있었고, 활동 소개를 통해 의료와 복지를 매개로

공익적 활동을 통해 건강한 공동체를 추구하는 가치를 알게 되었습니다.

마을 건강 생태계 구축을 위한 적정진료, 찾아가는 의료 진료, 지역주민 건강유지 증진을 위한 활, 취약계층

지원활동 등 이윤보다는 가치를 추구하는 활동들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동네돌봄은 당사자인 주민이 주인이 되어, 함께 건강하고 자립적인 생활을 만들어고자 하는 의지와 노력이 필요하

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사회 안전망, 사회적 지지체계의 중요성을 공감하는 자리가 되었습니다.


4. 문화 기획



문화기획 전문가 김혜일 선생님과 함께 했는데요,

마을 축제의 정체성을 찾기 위해서는 1회성 행사를 지양하고 주민을 동원과 관람객이 아닌 주체로 세우고, 다양

한 세대가 만나 준비하는 과정이 즐거울 수 있는 축제의 모습으로 변해야 함에  공감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는 기존 행사성 위주의 대규모 집단 모임은 지양하고  마을의 이슈를 담아내는 축제, 세대가 함

께 하는 문화 축제, 언텍트 사생대회 등 깊이 있는 소수의 만남 등 새로운 형태의 문화축제 기획의 필요성에 동의하며

다양한 사례로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는 자리었습니다.
*축제란 힘든 삶을 버텨내는 희망이자 불가능을 넘어서는 공동체의 환상, 삶의 새로운 에너지를 불어넣는 행위임





작성일자 2021-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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