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터는 지금

제목 광산마을활동지원가 역량강화 현장 교육_평촌마을



o 일 시 : 2021. 9. 13.() 10:00 ~ 15:30

o 장 소 : 무등산 반디마을 평촌 일대 

o 내 용 : 평촌마을 탐방, 공동체 활동사례 공유, 활동가 교류, 도예체험 등

 


내 용

비고

09:20

집결

수완동 인라인스케이트장

풀뿌리공동체팀

09:20~10:00

이동

평촌 무돌길 쉼터

10:00~12:00

현장

교육

활동가 상호교류

- 평촌 마을활동 사례 공유

:공동체 운영 과정과 현황, 커뮤니티 공간 조성

및 운영, 마을 일자리 등

- 마을 둘러보기

평촌마을강사

김준석

공은주

12:00~13:00

점심식사

- 주민공동체 주관

: 무등산에서 키운 나물밥상

무돌길 쉼터

13:00~14:50

워크숍

힐링체험 내 마음을 빚어봐

평촌도예공방

14:50~15:30

이동

수완동 인라인스케이트장

 


 



평촌마을은 낙후되고 소외되어 가고 있는 농촌의 자연생태마을의 강점을 살려 명품마을로 지정되고 생태 관광마을과 농촌 체험휴양마을로 활발한 활동을 유지하고 있었습니다.

또한 지속가능한 마을생태계를 유지를 위해 다양한 멸종 위기 생물(풍암천 반딧불이, 수달, 난생이 등)의 안식처로 건강한 생태환경을 보존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었습니다.

폐교 위기에 있었던 충효분교 살리기를 시작으로 현재까지 마을교육 공동체 활동이 활발히 운영되고 있었고 아이들의 마을 안 활동이 많아 온마을이 아이들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함께 힘을 모을고 있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무돌길 쉼터는 주민회의와 워크숍, 교육 공간, 지역특산품 판매, 마을 밥상 등 공동체 활동의 중심 커뮤니티 공간으로 잘 활용되고 있었습니다. 특히 마을밥상은 주민이 직접 재배한 건강한 식재료와 푸짐한 인심은 다시 한번 방문하고 싶은 마음이 생겼답니다.





등산 분청사기의 맥을 이어가고 있는 평촌도예공방도 방문했는데요.  마을을 찾는 방문객에게 체험의 장소로 호응이 좋았고 명소로 자리하고 있었습니다.
지원가 샘들도 각자의 개성을 살려 그릇을 빗어 보았습니다.


평촌마을은 방문객을 위한  체계적인 마을코스 개발과 마을강사의 전문 역량이 더해져, 다시 방문하고 싶은 마을로 거듭나고 있었습니다.

코로나로 인해 마을 탐방과 같은 활동들이 자유롭지 못하지만, 대안을 찾아가는 작은 노력과 움직임이 예전에 활발했던 마을공동체의 모습으로 다시 살아나지 않을까 기대해 봅니다.



작성일자 2021-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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