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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018 수공예 중심 살랑가 프리마켓 설명회


살림살이 정도는 마을에서 만들고 나누고.
2018년 6월 17일, 광주를 대표하는 수공예 중심 프리마켓이 생기는 것 알고 계실까요.
그 준비가 열차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모태보태사람들과 광산구공익활동지원센터가 진행했던 모태보태 마을장터.
마을에 찾아가 '판'을 벌렸던 모태보태 마을장터가 '살랑가 프리마켓'으로 새롭게 시작됩니다.

수공예작가를 중심으로  수완지구 원당산 숲속에서 '예쁘게' 시작됩니다.



5월 18일에는 광산구공익활동지원센터 대강당에서 수공예작가를 대상으로 '살랑가 프리마켓 설명회'를 개최했습니다.
이현숙 살랑가협도조합 이사장이 살랑가 프리마켓의 추진방향 등을 조목조목 설명했습니다.

광주를 대표하는 수공예 중심 프리마켓을 만들겠다.
수공예 작가의 판로개척에 힘쓰겠다.
배려와 협력이 살랑가 프리마켓의 가장 큰 자랑이고 힘이 돼야 한다.

'살랑가'라는 이름은 '도심 숲속에 살랑살랑 부는 수공예 프리마켓'. 한자 '거리 가' '노래 가'자와 어울려 쓸 것이고요.
전라도사투로 '살랑가' '사불랑가'~

이렇게 유쾌하게 즐겁게 시원하게 살랑가 프리마켓이 운영되기를 바라며 지었습니다.

공익활동지원센터 주경미 센터장의 '응원인사'.  함께 하는 마음으로, 꼭 성공하시기를....


살랑가 프리마켓은 '2018 광주광역시 공유촉진사업 지역공유경제' 1천1백만 원의 지원을 받아 시작합니다.
2018년 토대 닦기를 시작으로 2019년 훨씬 더 멋진 장터를 펼쳐내겠다는 계획입니다.


매월 셋째 주 토요일 오전 11시~오후5시까지 수완지구 원당산 숲길에서 진행됩니다.
프리마켓과 공연, 살림살이 만들기 체험, 전시, 어린이장터, 그림그리기 대회 등이 어우러져 펼쳐집니다.
수공예작품을 중심으로, 로컬푸드, 사회적경제, 디자인제품이 함께 진행되고요.


모태보태사람들은 다양한 프리마켓의 배움여행을 다녀왔습니다.
그동안의 장터운영 경험과 다른 장터 운영진 면담을 통해 광주만의 프리마켓을 설계했고
2018년 첫 시작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갤러리 형식의 '숲속 참 예쁜 프리마켓'을 지향합니다. 처음부터 어렵겠지만, 차근차근 만들어 나갈 것입니다.
'소풍' 처럼, 편하게 와서 즐기는 프리마켓을 펼칩니다.
개성 있고, 감성이 풍부하고, 품질이 우수한 수공예 프리마켓을 만들어 갑니다.


지역공동체와 함께 하면서, 수공예작가 수익구조에 힘써, 지속 가능한 프리마켓을 만들어 갈 것입니다.


첨부 : 살랑가 프리마켓 설명회 자료




작성일자 2019-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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