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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017 찾아가는 마을학교(협치마을) "꽃보다 운남" 졸업식
9월 22일. 금요일. 저녁 7시.
오늘은 "찾아가는 마을학교-꽃보다 운남" 마지막 졸업식이 있는 날입니다.
그동안 4차시동안 서로서로 알아가고, 운남동을 공부하며, 운남동에서 함께 즐겁게 살기 위한 다양한 의제들을 생각해보며 열심히 마을학교가 달려왔습니다.
제안대회가 끝나고 벌써 저녁 9시가 다 되었지만 그동안 우리들이 밝혔던 운남동 주민센터 교육장의 밤은 아직 뜨거웠습니다.


"...사람살이의 즐거움이 꽃 필수 있도록...더 힘차게 더 즐겁게....
당신의 실천을 응원합니다"








5차의 수업중 3번 이상 함께 해주신 34분께 졸업장을 드렸습니다.
통장님도, 아파트 관리소장님도, 주민자치회 위원님도, 운남동의 당당한 주역 어린이도...모두모두 열심히 참여하셨고 즐겁고 유쾌하고 그래서 더욱 아쉬운 졸업식이었습니다.


또한,
"꽃보다 운남" 학생 일동이  운남동 김팔용 동장님께 드리는 "명예졸업장"은 흐뭇한 미소를 짓게 했습니다.
마을학교가 진행되는 내내 운남동 주민이 되어 누구보다 열렬히 참여하고 격려해주셨습니다.
"...마을에 대한 고민, 사랑, 열정 / 밤늦도록 함께 해 준 진정한 마음/
김팔용, 당신이 운남동 동장이어서 기쁩니다..."


또한, 5차시동안 한번도 빠지지 않고 함께 해준 13분들께는 "매일그대와 상"을 드렸습니다.
여러분의 열정에 감사드립니다.

그동안 주민들 속에서 "꽃보다 운남"을 앞에서 끌고, 뒤에서 받쳐주며 함께 했던 8명의 "마을플래너" 와
어느 동보다 열정적이고 멋졌던 운남동 주민센터 직원들도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처음부터 끝까지 공익활동지원센터 교육팀과 함께하며 마을학교를 이끌었던 "정수정" 협치마을 코디네이터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운남동이 이번 마을학교처럼 늘 "유쾌, 상쾌, 통쾌"하리라 믿습니다.
마을학교 졸업식은 끝이 아니라 시작입니다.
운남동의 비상을 응원합니다. 사랑합니다.





작성일자 2019-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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