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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017 마을플래너3기 기본교육(4차시)

6월 22일 목.
오늘은 기본교육 4차시입니다.
오늘도 다행히 기분 좋게, 활기차게 시작했습니다~






오늘 본 수업에 시작하기에 앞서 "복습-리마인드게임"을 해보았습니다.
지난 3차시에 걸쳐 들었던 특강의 키워드를 이야기해보며 가물가물해지는 특강의 기억을 다시 끄집에 내보았지요.
마을활동가가 늘 가졌으면 하는 문제의식들(김현), 우리가 지나쳤던 마을의 소소한 이야기들(전고필), 그리고 지금 이자리에 서있는 우리가 주인공(황풍년)임을 다시한번 새겨보았습니다.
복습도 재미나게~
키워드 초성게임도 하며 조별로 분위기 UP!!










오늘 1교시는 "광산구공익활동지원센터 사용법"을 알아보는 날입니다.
오현아사무국장으로부터 광산구공익활동지원센터는 왜 생겨났고, 어떤 일들을 하는지 등에 대해 설명을 들었습니다.





다음은, 공익활동지원센터에서 활동하고 있는 직원들 소개와 각자의 일들에 대한 이야기를 짧게 나눠보았습니다.
각자의 역할과 별명까지~
안젤리나 오, 베짱이, 얼굴보다 맘... 모두 한바탕 웃기도 하고요.^^
이정도면 공익센터에 오고가며 인사할 수 있죠?
그리고, 마을에서 뭔가가 궁금하시거나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저희를 불러주세요~~










오늘, 2교시는 조별프로젝트가 있는 날입니다.
먼저 1일 퍼실리테이터로 함께 해주실, 선배플래너들의 소개가 있었습니다.
오늘도 멋지게 든든하게 선배 마을플래너로서 역할을 훌륭하게 해주셨습니다.
4가지 의제를 팀별로 뽑고 그 의제를 마을활동으로 계획해보는 워크숍을 해보았습니다.
어찌나 열정적으로 임해주셨던지 바로 공모사업으로 시작해도 될것 같습니다.





이렇게 "진지진지"한 눈빛으로 우리는 4가지 마을활동을 정리해보았습니다.










오늘 4차시 수업도 만족하셨지요?
듣고, 참여하고, 논의하고, 정리하고.... 다들 적극적이고 멋진 참여 감사드립니다.
교육의 절반을 지났습니다.
남은 차시도 모두 힘내서 홧팅!!






그리고....
쉬는 시간에 함께한 "오늘의 시"는 김중식 시인의 "이탈한 자가 문득".
늘 "자유"를 꿈꾼다는 공익센터 김창헌샘의 떨리는 목소리로 함께 했습니다.




작성일자 2019-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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