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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017 마을플래너3기 기본교육(3차시)



6월20일 화요일. 오늘은 마을플래너 기본교육 3차시 입니다.
오늘도 대강당에 들어서자마자 체크인 프로그램으로 서로의 컨디션을 살펴봅니다.
오늘은 기분이 더~더~ 좋은데요? 그 이유는 바로....
"삼각김밥" 때문입니다.
선배이신 장현옥(마을플래너2기) 선생님께서 후배플래너들의 든든한 아침 교육을 위해 삼각김밥을 40여개나 만들어 오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오늘은 주제강의 마지막 날입니다.
월간 전라도닷컴의 발행인이시고, 이름처럼 외모도 감성도 풍년이신  황풍년 대표님이 "마을에서는 모두가 주인공"이라는 주제로 멋진 강의를 해주셨습니다.
내가 발딛고 선 자리가 중심이다. 동네사람이 주인공이다. 다산 정약용이 있기까지 귤동마을 사람들이 함께 있었다는 것. 명량대첩의 이순신이 있기까지 함께 했던 남도 사람들의 헌신. 그리고 우리들 기록의 중요성 등.... 전라도는 멋집니다!!
그리고 황풍년대표님과 단체사진도.^^





2부시간에는 영상나눔을 하였습니다.
마을에서는 모두가 주인공이듯, 경로당에서 바둑만 두시던 할아버지와 아이들이 함께 만나 마을의 주인공으로 살아가는 모습이 정겨운 "아이들이 키워요~"를 함께 보았습니다.
마을이 아이들을 키운다고 하죠...하지만 아이들도 마을을 키운답니다~










두번째로 함께 나눈 영상은 "인간의 두얼굴-사소한 것의 기적"을 함께 보고 이야기 나눠보았습니다.
사소한 상황이 인간을 바꿀 수 있다는...짧지만 큰 울림으로 영상나눔을 마무리 하였습니다.






평가서 작성을 통해 다시한번 오늘의 강의와 워크숍을 되짚어보았습니다.
(다음 차시에는 쉬는 시간을 더 드리리라....약속을 드리며...^^)


참,,,
지난 2차시에 전고필 선생님의 주제강의때 소개해준 많은 시들을 우리가 그냥 지나칠 수 없기에,
오늘부터 함께 낭독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오늘은 이재무 시인의 "팽나무가 쓰러, 지셨다"를 함께 감상했습니다.







작성일자 2019-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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