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터는 지금

제목 2017 월곡동 청소년들과 함께한 모태보태 마을장터
6월 10일 월공동에 자리한 야호센터에서 '청소년과 함께 하는 모태보태 마을장터'가 진행됐습니다.
마을장터를 열고 있는 모태보태 사람들과 야호센터, 공익활동지원센터가 함께 진행했습니다.
 
이번 마을장터는 청소년 자원봉사자 20여 명과 함께 했습니다.
사진촬영도 안디나 친구가 신나게 찍어줬네요










청소년, 어린이 먹거리장터. 마을장터에서 처음 손보였네요. 팥빙수, 부침개 등 4팀이 참여했는데 인기가 엄청 좋았습니다. 모두 완판하는 기록을 세웠습니다.





이번에는 직접 만든 살림거리를 판매하는 마을셀러와 청소년들이 한 팀이 돼 운영했습니다.
가게 소개를 하며, 청소년들에게 홍보를 맡겼는데... "오늘 판매를 다 하겠다고... 그렇지 않으면 집에 가지 않겠다고"
소감을 밝히기도 했습니다.
 



한쪽에서 줄넘기가 끊임없이 이어지고...





청소년 공연입니다. 월곡동 친구들에게 꽤 알려진 댄스팀입니다.
야호센터에서 연습을 하는데... 이번에 실력 발휘를 했습니다. 와~ 와~
 





운남고 1학생 댄스팀. 공연이 끝나고 앵콜~ 앵콜이 터져 나왔는데... 바로 무대 뒤로 달려가버리더라고요..










무인가게가 운영됐습니다. 요 앞에 '2시에 교환장터'로 진행했었는데, 반응이 없어서, 운영방식을 바꿨습니다.
쓸만한 물건을 기증하면, 운영자가 적당한 가격을 정해놓고, '탐내는' 사람이 사가는 것입니다.
수익금 전액은 월곡2동 주민센터에 전달해, 좋은 곳에 쓰일 수 있도록..
 
동화책, 가방, 치약 등 다양한 상품이 나왔습니다.
물품에는 사연을 적었고요.







9단지 사람들 모여라~, 10단지 사람들 모이시오
영천9단지 대 영천10단지 주민대항 줄다리기가 진행됐습니다.





줄이 부족해서 이렇게 힘을 모아내기도....
 



그리고 바로 진행된 6.10항쟁 + 참여예산 OX 퀴즈대회가 열렸습니다.
이한열, 박종철이 불려졌습니다.
 








셀러들이 내놓은 '선물' 경품 행사가 진행됐습니다.




















청소년들이 직접 운영한 체험 마켓도 인기였습니다.
청소년들과 함께한 모태보태 마을장터, 마을셀러분들과 청소년이 나란히 앉아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무척 좋았습니다.
 












작성일자 2019-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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