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터는 지금

제목 2017 광산공익학교
"사람들과 이야기를 하다보니까, 마을에서 했으면 하는 아이디어가 막 떠올라요."(송정1동)
"이렇게 진행되는 줄 알았으면 다른 사람들도 데리고 올 것을 후회되네요. 여러 사람들 만나서 좋았습니다."(신창동)
 
광산 공익학교 실질적인 수업이 광산구공익활동지원센터에서 시작됐습니다.
5월 15일 아파트공동체에 이어 5월 16일에는 마을공동체가 모여 공동체활성화를 고민하고, 내 마을에서 어떤 활동을 펼칠 것인가 아이디어도 모으면서 이야기꽃을 피웠습니다.
마을공동체의 경우 20개 공동체, 70여 명이 오셨네요.
 
광산공익학교는 마을사람들과, 서포터즈가 함께 워크숍 방식으로 새로운 마을활동도 만들고, 마을사업도 구체화시키고, 예산짜는 것도 배우는 등 실질적으로, 효과적으로, 마을활동이 이뤄질 수 있도록 진행됩니다.
 
책상을 가득 메운 포스트잇 보이셔요. 모이니까. 이런저런 생각들이 쏟아집니다.
 
공익학교는 마을공동체 공모사업 사업계획서에 맞게 진행됐습니다.
제안서, 기획서를 써보는 경험을 통해 마을활동을 훨씬 구체적으로 준비할 수 있도록이요.
그리고 마을의 자원도, 필요한 것도, 자랑거리도  찾아보면서요.
 
이날 마을공동체 공익학교 '학습목표'였습니다.
놀라운 것은 참여한 모든 공동체 오늘의 목표를 달성했네요.
 
송정1동 사람들은 이름난 음식점이 많으니까, 맛집레시피 배우기를 한다네요.
마을축제가 준비되고, 마을청소년들을 마을활동가 키우는 일도, 마을신문도 만들고....
 
이날 마을공동체 공익학교 '학습목표'였습니다.
놀라운 것은 참여한 모든 공동체 오늘의 목표를 달성했네요.
 
송정1동 사람들은 이름난 음식점이 많으니까, 맛집레시피 배우기를 한다네요.
마을축제가 준비되고, 마을청소년들을 마을활동가 키우는 일도, 마을신문도 만들고....
 
수업을 함께 진행해주신 서포터즈 여러분들입니다.
각자 맡은 반에 대해 열심히 공부해오셔서, 수업을 이끌어주셨습니다.
 
서포터즈는 앞으로도 맡은 공동체와 계속해서 관계를 가지며, 마을활동을 지원하게 됩니다.           
































작성일자 2019-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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