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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016 운남동 모태보태



지난 5월 13일(토) 운남동근린공원에서 모태보태 마을장터가 열렸습니다.
마을장터를 만드는 '모태보태 사람들'과 공익활동지원센터가 함께 했습니다.
공예인 21팀이 참여해 손으로 만든 살림살이 물품을 사람들과 나누었고 공연 체험 등이 풍성하게 펼쳐졌습니다.
 





살림살이 정도는 동네사람들이 만들고, 나누자. 살림살이 만들기 체험이 진행됐네요.
떡돼지바 만들기, 도자기체험, 머리핀 만들기, 카네이션 만들기 등.
 











보드게임입니다. 마을공동체 활동을 하고 있는 '라온제나' 회원 12분이 나오셔서, 종일 아이들과 함께 했습니다.







공원에는 어떤 생명들이 살고 있으까.
공원 숲체험이 3차례 진행됐습니다.
숲해설가인 이순옥 선생님과 박정옥 선생님이 재미난 숲놀이를 여기저기서 진행했습니다.
사건 하나가 있었는데요. 숲체험 중에 뱀이 갑작스레 등장...
아이들이, 신이나서 공원을 떠들썩...
 






공연, 운남동 목련초등학교 음악줄넘기반이 '깜찍함'으로 모든 사람들의 시선을 붙잡았습니다.







운남동 세 개의 태권도 도장이 참여한 태권도 시범은 대박이었습니다. 세 도장이 함께 준비한 것으로 원생 50여 명이 으라차차







오후2시의 교환장터입니다. 모태보태사람들이 올해 광주시공모사업 공유마을을 진행합니다.
오후2시에 쓸모는 있으나, 나는 별로 쓰지 않는 물건을 가져와 서로 교환하는 것입니다.
그림책, 축구화, 가방, 어린이시계 등이 펼쳐졌고, '서로 바꾸기'가 성사됐습니다.












작성일자 2019-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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