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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016 상상하고 기획하는 디자인스쿨 '마을축제'
마을카페가 공연장이 되고 전시장이 되고.. 골목길에서 콘서가 열리고...
마을주민들이 마을축제를 열려면 어떻게 무엇을 준비해야 할까?
주민들에게 알리고 참여하게 만드는 방법은?
    
지난 5월 12일부터 3주간 매주 목요일 주민이 상상하고 기획하는 디자인스쿨 ‘마을축제’가 열렸습니다.
 
첫 번째 강의는 성미산 마을축제 집행위원장으로 활동하셨던 이창환님께서 맡아주셨습니다. 성미산 공동체에 대한 소개와 함께 마을안에서 이뤄졌던 동아리 모임들 그것이 자연스레 축제로 이어졌던 이야기를 들려주셨습니다. 주민이 직접 만들고 참여하는 축제, 돌봄과 나눔이 있는 축제를 지향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강사님과 함께 마을축제란 무엇인가? 내가 생각하는 마을축제는? 이라는 주제로 워크숍도 진행해 보았습니다.
두 번째 시간은 윤성진 문화기획학교 이사님을 모셨습니다. 원시적인 축제와 현대의 축제를 알아보고, 우리 마을의 자원을 찾고 실제 기획안을 작성해보는 시간을 갖았습니다. 2000년 전으로 마을여행을 떠나는 신창동, 다문화를 테마로 한 월곡동의 WWW 축제 등 여러 마을의 축제이야기가 펼쳐졌습니다.
세 번째 시간은 박시훈 교육문화공동체 결 대표님의 미니 강의를 시작으로 각 공동체의 기획안을 발표하고 전문가 피드백, 참가자의 생각 더하기 시간을 갖았습니다. 김희련 문산마을공동체 축제기획위원, 윤난실 공익활동지원센터장님도 자문위원으로 함께해주셨습니다. 서로의 생각을 더하고 보태니 마을축제가 보다 풍성해졌습니다.









작성일자 2019-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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