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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016 좋은 자치공동체를 위한 주민회의 '진행자 학교'
지난 5월 2일(월), 주민회의 진행을 돕는 ‘진행자 학교’가 열렸습니다.
광산구는 더 좋은 자치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동 단위 주민회의가 열리는데요.
이 회의에서 활동하실 맞춤형 '진행자 교육'을 실시했습니다.
오늘은 회의 진행자로서 기본적 소양교육과 실습을 해보는 시간으로 마련되었습니다.
 
지금부터 광산주민회의 진행자 학교 시작됩니다.
먼저 박진영 교수(공감커뮤니케이션 대표)님이 매력적인 말하기 방법을 소개해 주셨습니다. “사회자는 연습없이 스피지 하지 말라, 간결하게 말하라, 마무리를 명확하게 하라.” 등 주옥같은 팁을 알려주셨습니다.
인사부터 연습해봅니다. 승무원 인사법을 따라해보는 참가자들~

말을 하지 않을 때도 ‘개구리 뒷다리~’, ‘리~’ 표정 짓기
‘ㅎ’ 발음을 하면 매력적으로 들린다. ‘진희씨~ 정호씨~’
마이크 올바로 잡기, 시선은 참가자들에게, 눈짓 손짓도 말과 같다~
 
다음으로 임은진 주민자치과 팀장님이 ‘광산구 주민회의’를 간략히 설명해주셨습니다.
그리고 박수미 마을상담사님이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주민회의의 실제 이야기를 들려주셨습니다. 박수미 님은 실제 주민회의 사회를 진행해보셨는데 경험을 토대로 실제적인 준비사항을 알려 주셨습니다.
이곳에 있는 분들은 이미 명사회자이거나 예비 명사회자이다. 자신감을 갖자
소란한 장내를 정돈하고 참석자들의 주의를 집중시킬 수 있는 나만의 멘트를 준비해가자
 
3시간여 교육에 눈 쫑긋, 귀 쫑긋하며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더좋은 자치공동체를 위한 주민회의에서의 활약을 기대해봅니다^^






작성일자 2019-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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