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터는 지금

제목 2016 마을과 학교가 함께 하는 마을교육자원 공유의 장
'학교'와 '마을'이 만났습니다.
2016년 광주시와 시교육청이 함께 진행하는 '마을교육공동체사업'

1월 20일, 광산구공익활동지원센터는 '학교' 관계자와 마을주민을 초대해 만남의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열기가 뜨거웠습니다.
공익센터 대강당이 사람들로 가득 찼습니다.


마을사람들이 학교와 함께 했으면 하는 일들.
학교가 지역과 함께 진행할 일들.

그것을 연결해 주는 자리였습니다.
학교와 마을이 함께 아이를 품고 키우자는 '마을교육공동체'
마을공동체가 무너지고 학교교육이 위기인 지금
학교와 마을이 함께 손잡고 고민해 나가는 자리입니다.
학교뿐만 아니라 마을의 자연, 사회, 삶 속에서
우리 아이들을 함께 키워보자는 것입니다.

서로 소개를 했습니다.
"학교 아이들과 목공체험을 진행해보고자 합니다. 직접 손으로 만드는 재미를 아이들에게 알려주고 싶습니다. 작년에 학교 나무평상을 학생들과 함께 만들었는데, 저도 놀랄 정도로 아이들 열정이 대단했습니다."

문화예술모임, 생태숲해설가, 청소년관련기관, 시민단체, 언론사, 마을공방 등 다양한 곳에서 왔습니다.
이제 시작입니다.
우리 아이들이 더 많은 이웃들의 사랑 속에서 자랄 수 있기를 기대해봅니다.









작성일자 2019-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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