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동)함우리_이야기와 웃음이 쌓인 2025년!
◆일시: 2025년 12월 16일(화) 오전09:30~
◆장소: 하남도서관
◆참여: 공동체회원
◆내용: 함께 나눈 활동! 2025년을 돌아보며..
2025년 한 해를 되돌아보며 공동체 활동을 함께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자리는 각자의 경험을 돌아보고, 좋았던 점과 힘들었던 점, 그리고 앞으로 개선해 나가고
싶은 점들을 솔직하게 이야기하며 서로를 더 알아가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

회원들은 “함께하니 더 즐거웠다”고 입을 모았다. 집에만 머물렀을지도 모를 시간을, 또 다른 회원의
손길과 제안 덕분에 마을로 나와 함께 활동할 수 있었고, 그 과정에서 새로운 만남과 관계가 시작되었다는
이야기도 이어졌다.
작은 용기와 제안이 누군가의 일상을 바꾸고, 마을과 연결되는 계기가 되었음을 확인하는 순간이었다.
또한 활동을위해 준비하는 과정이 늘 쉽지만은 않았지만, 혼자가 아닌 ‘함께’였기에 가능했다는 공감도 나누었다.
회원들은 마을 주민들과 마을의 문제에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는 활동은 무엇일지 진지하게 의견을 나누며,
앞으로의 공동체 활동에 대한 기대와 다짐을 함께 나누었다.

이날 회원들이 남긴 한마디 한마디에는 2025년의 시간이 고스란히 담겨 있었다.
“2025년, 감사한 한 해였습니다.”
“2025년 정말 수고했어요. 2026년에는 있는 그대로를 받아들이며 회원들과 무탈하게 가고 싶어요.”
“2025년, 행복했습니다. 함우리 덕분에요.”
“함우리 회원으로 활동하며 밖으로 나와 새로운 만남을 경험했고, 또 다른 만남을 기약하게 되었습니다.”

2025년은 서로를 발견하고, 함께 성장하며, 마을과 조금 더 가까워진 한 해였다.
함께였기에 가능했던 이 시간들이 2026년의 새로운 걸음으로 이어지기를 응원하며, 공동체의 한 해를 따뜻하게 마무리했다.
작성자_마을활동지원가 김연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