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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번째 학습 '지역사회 통합 돌봄'

  •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26-04-20 조회수 : 562

20267번째 월요학습은 광산구 통합돌봄과 박인아 지원관을 초청하여 지역사회 통합돌봄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지역사회 통합돌봄은 2026년 3월 27일 시행된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을 기반으로 

초고령사회 진입에 따른 돌봄 수요 증가와 의료·요양 재정 부담 확대, ‘살던 곳에서 건강하게 살아가고자 하는’ 

돌봄 패러다임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마련된 제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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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돌봄은 지자체가 중심이 되어 신청, 조사, 개인별 지원계획 수립, 서비스 연계 및 제공, 모니터링까지 전 과정을 

수행하는 체계로서 필요한 자원을 연결하는 서비스 연계가 핵심이며, 노인 우선지원 대상자에 퇴원 환자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현재 노인 대상 28, 장애인 대상 21개의 서비스가 지원 가능하며, 정신질환자 대상 서비스(11) 또한 점차 확대될 예정인데

효과적인 운영을 위해 서비스 데이터 통합과 AI의 필요성, 병원과의 협력, 농촌 지역 돌봄 격차 해소의 중요성과 함께

서비스의 개선과 보완에는 국민의 적극적인 참여가 중요하다고 강조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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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법적으로는 누구나 통합지원 기관이 될 수 있지만, 실제 운영에 있어서는 신뢰할 수 있는 기관의 역할이 중요하며 

마을 단위에서 장기요양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협동조합 형태의 운영이 확대될 필요성도 제시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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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학습을 통해 광주다운 통합돌봄서비스 제공 중심이라면, ‘지역사회 통합돌봄은 필요한 자원을 연결하는

연계 중심이라는 정책 방향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었으며, 지역사회 통합돌봄의 필요성과 방향성을 함께 

고민해보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돌봄 통합에 대해 궁금한 점은 구글에서 보건복지부 지역사회 통합 돌봄 전용 누리집을 검색하여

지역사회 통합돌봄 한 눈에 보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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