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과 마을을 잇는 RISE 사업 간담회 개최
2월 25일(수) 오전 11시, 광산구도시재생공동체센터에서
광산구 소재 3개 대학(광주여자대학교, 광주보건대학교, 남부대학교)과 RISE사업 간담회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간담회는 대학의 RISE 사업과 광산구 21개 동 마을활동을 전략적으로 연계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대학의 전문성과 마을의 현장 의제를 어떻게 연결할 것이지 방향을 함께 모색하는 자리였습니다.
대학은 그동안 리빙랩과 문제해결형 프로젝트 등을 통해 지역문제 해결을 시도해왔고,
마을은 주민자치회와 공동체 활동을 중심으로 변화를 만들어왔습니다.
참석자들은 이러한 경험과 자원을 연계해 “동-대학 특화모델”을 구축하자는 데 공감대를 형성했습니다.

오는 3월에는 21개 동의 주요 현안을 공유하고,
대학 RISE 사업과의 구체적인 연계 방안을 중심으로 후속 논의를 이어갈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