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28일(금) 2시_삼도동행정복지센터 2층 강당에서 마을활동의 한 해를 함께 돌아보는 자리로 농촌동 마을공동체 네트워크 모임이
열렸습니다.
이번 모임에서는 타로 카드를 활용해 서로에게 위로와 응원의 메시지를 건네는 시간을 가졌는데요~ 카드 한 장에 담긴 말들이 “참 잘했어요” “괜찮아요" " 충분히 애쓰셨어요” “앞으로 더 좋은 길이 열릴 거예요”라는
따스한 메세지로 위로가 되어 공감의 시간이 되었습니다.
누군가에겐 지쳐 있던 마음을 토닥이는 시간,
누군가에겐 스스로를 칭찬하는 용기의 순간,
또 누군가에겐 다시 한 번 걸어갈 힘을 얻는 순간이 되었지요.
고령화, 농번기 등 농촌동이라는 현실속에서 청소년들과 마을활동을 연계하고, 어르신들을 찾아가 건강체조로 즐거움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