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은 지금

제목 수완 세영리첼_ "만나세영~♡ 뽐내세영~♡"

  만나세영~♡  뽐내세영~♡


 

 세영리첼 아파트입주자대표회의는 신설아파트의 삭막함을 덜어내고 주민들과의 교류증진을 목적으로 배움을 매개로 주민들을 불러 모았습니다.
만나보니 주민들의 재능이 넘쳐 넘쳐~

코로나19로 모임을 갖기가 쉽지는 않았지만  서로의 안전을 생각하며철저한 방역! 마스크착용!  거리두기!
1인 1좌석을 하며 배움을 이어가는 세영~♡

 

감성을 담아 정성스럽게 써 내려간 글자가 멋진 디자인으로 탄생~~


 일주일에 한번 만나 이야기꽃을 피우며 서로 인사를 나누는 이웃 사이에  정도 쌓이고...  작품도 쌓이고....

서로의 만남이 소중하고 즐겁습니다.

  <수완동마을활동지원가 김진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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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자 2020-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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