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은 지금

제목 월곡2동 월광소나타는 지금

월곡2동 마을플래너들로 이루어진 공동체입니다. 마을 플래너 여섯명이 수세미 실과 바늘을 구매 후, 모여서 때로는

 각자의 집에서 수세미를 만들었답니다.

지난 5월부터 모여서 만들기 시작하더니 이제 300개의 수세미를 다 완성했답니다.

    


  "쓰기 아까우니까 난 집에다 걸어 놓을거여, 이뻐서 못쓰것당께"



오늘은 월곡2동 부영아파트와 영천 10단지 경로당을 방문해서 수세미를 전달하고, 가벼운 건강체조도 같이

했습니다. “오매~ 요렇게 이쁜것을 어떻게 설거지 할 때 쓴다냐~ 그럼 아까워서 어찌까잉~  너무 이쁘네~

어르신들이 칭찬을 아끼지 않습니다.

    


월곡2동에는 10개의 경로당이 있답니다. 월광소나타는 경로당을 차례로 방문하고 수세미를 전달하겠다는 계획입니다.

또한 월광소나타는 플래너들의 공간찾기도 계속하고 있답니다. 그들에게 딱 맞는 공간이 짠~~하고 나타나기를 기대해

봅니다.


                                                 -   월곡2동 마을활동지원가       이윤자   -

 

첨부파일
작성일자 2019-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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