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은 지금

제목 10월의 어느 멋진날

준비하는 이도, 즐기는 이도 웃음꽃이 가득~

 첨단1동 마을 축제가 쌍암공원에서 “10월의 어느 멋진 날9() 오전11시부터 17시까지 6시간동안 월드컵 기념탑 광장 무대에서 개최하였습니다. 올해로 3회를 맞는 이번 축제는, 기획부터 홍보, 무대 구상. 설치까지 주민참여로 꾸며졌습니다주민이 주도하는 마을 축제 추진위원회 26명이 함께 축제 기획, 기여한 공으로 이영준(청소년수련관팀장)씨는 의장상 표창 마을일에 함께하는 수련관 플랫폼이 되겠습니다수상 소감도 나누었습니다.




오전11시부터 시작되는 축제는, 한글날을 기념 한글 관련 골든벨 시작으로 소방안전 체험, 플리마켓(꿈마당,나무사랑등), 먹거리장터, 주민한마당, 환경(도시농부, 친환경 먹거리), 마을(마을역사, 지도), 이웃(가훈), 건강(CPR, 시력검진)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주민들과 함께하는 장이 펼쳐졌습니다.

특히, 첨단1동은 아파트 주민으로 이루어져 아파트별 중고물품 장터를 열어 아껴쓰고, 다시쓰는 문화를 확산하고 주민 동참도 유도했습니다.


가족들과 삼삼오오 짝을 이뤄 주민들이 모여들자 행운권 대략1,500개 정도 나갈 정도로 주민들 관심과 호응도 좋았습니다.  

해가 거듭될 수록 풍성해지는 마을축제는 준비하는 이도 즐기는 이도 웃음꽃이 가득했습니다.

주민간 화합을 도모하고 행복한 첨단동을 만들고자 첨단1동 우리의 목소리를 담는 여러분의 의견을 남기며 주민들과 소통을 꿈꾸며 내년을 기약하면서 막을 내렸습니다.



                                                                           <천영라 첨단1동 마을활동 지원가>

첨부파일
작성일자 2019-10-10
QUICK
MEN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