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은 지금

제목 제1회 비아 왕버들 연꽃 음악회



4백살 드신 왕버들 할머니 댁, 마당에서 놀고 먹고 춤춰요~

   봉긋하게 머리 든 수줍은 연꽃도 기다립니다~



1회 비아 왕버들 연꽃 음악회

201983일 오후5시부터 9시까지 비아 하완마을(수완1) “뿌리 깊은 마을 하완 연꽃 피다라는 주제로 마을회관 광장에서 열렸다. 폭염 속에서도 협치마을 비아이음소(박익성) 주관으로 수완청년회(이태호, 이대규)와 함께 음악회로 변경, 첫 회 행사를 치르게 되었다. 앞으로 음악회가 계속 이어질 수 있도록 주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했다.





연꽃잎에 살포시 쌓여진 떡처럼 끈끈하게 쭈~욱 이여지길 바라는 마음으로 떡메치기를 본격적인 공역이 시작되었다

공연은 비아청소년단이 준비한 난타공연, 댄스공연, 색소폰연주, 레드드레스(여성팝페라), 몽니블루스까지 열대아에서도 호응이 뜨거웠다.



- 지역특색을 갖춘 로컬푸드부스에서는 지역에서 생산된 단호박, 옥수수, 오이, 가지등 무농약 하환마을 농산물이 염가로 판매되었다.



- 체험부스에서는 연꽃만들기, 쉬링크, 정화식물, 풍선아트, 비눗방울, 물풍선던지기 등의 프로그램이 진행되어서 무더위속에서 땀을 쉬어가는 코너로 청소년들의 참여가 뜨거웠다.

먹거리장터에는 해물파전, 순대, 골뱅이무침, 홍어삼합, 막걸리, 김밥, 커피, 닭꼬치, 콜팝, 음료수 등 수완부녀회와 비아까망이도서관, 비아드루와청소년기획단이 함께 부스에 참여 준비하여 관람객들의 입맛을 돋우었다.


열대야도 부서버린 비아 왕버들 연꽃 음악회 주민들의 참석 열띤 호응 속에서 내년을 기약하며 막을 내렸다.


                                                                                                                    <천영라 첨단1동 마을활동지원가>
첨부파일
작성일자 2019-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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