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은 지금

제목 마을 플랫폼 고월당(古月堂)을 소개합니다.

마을 플랫폼 古月堂은 월곡2동에 있어요.

 

()아시아밝음 공동체에서 운영하는 마을 플렛폼 고월당(古月堂)을 소개합니다.

  먼저 ()아시아밝음공동체의 하는일을 알아볼까요?

 * 광주하나센터는 북한이탈주민 정착지원기관이고,

 * 다문화복지사업  *이주민 쉼터 *사회적기업 *교육문화사 , 고월당(古月堂) 카페 등을 운영합니다.


 ▲ 북 카페 고월당 카페 수익금은 복지기금으로 전액 씌어 집니다.

 카페지기는  자활센터에서 나온 분들로 이곳에서 바리스타 교육, 실습 후 궁긍적인 목표는 수급대상에서 벗어나서 꼿꼿이

 독립하는 것입니다.

     2019년 마굿간 프로젝트 을공동체가 함께하는 Good(좋은) ()

플랫폼 프로그램 세계문화교실입니다.

    

고월당 2층 작은 도서관에 일요일 오후 하나 둘 모이기 시작합니다. 좁은 입구가 신발들로 넘쳐납니다.

스리랑카에서 온 스님, 베트남 가족, 중국인 가족, 우즈베키스탄에서 온 근로자 등등 20명 정도 됩니다. 글로벌시대 맞군요.

    

오늘은 베트남의 음식과 문화를 알아보고 쌀국수를 만들어 먹는  시간입니다.

  


 

 ▲  베트남의 명절음식과 간단한 인삿말을 배워 봅니다.








  ▲그리고 드뎌~

  쌀국수를 먹기 시작합니다. 특유의 진한 냄새는 고수라는 이름의 향신료입니다.

  많이 넣으면 거부감이 생깁니다.

    
    ▲ 하정우의 먹방은 저리가라입니다.

    날씨도 더운데 땀을 뻘뻘 흘리면서 국수 한그릇 휘리릭~ 비우네요. ㅎㅎ

 ▲ 스리랑카에서 온 사담마 스님입니다. 우리나라에 온지 9년째라고 하네요. tv 프로그램 이웃집 찰스에도 출연을 했다는군요.

    한국말이 유창하고, 수더분하십니다.

    고월당 옆 길상사에서 이주민들을 돕는 일을 하고 있답니다. 고월당과 길상사가 아주 좋답니다.

 

  오늘도 고월당에서 커피 한잔 하는 여유로움...

  그리고 누군가를 도와준다는 자부심...

   



                                                                                                         - 월곡2동 마을활동지원가 이윤자 -
 

첨부파일
작성일자 2019-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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