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은 지금

제목 수완 세영리첼 아파트~" 베란다 음악회"



'세영리첼아파트 베란다 음악회'   유튜브 생방송으로 동시 진행했는데요, 댓글이 어머어마 했다고 하네요.
코로나로 인해 대안으로 마련한 '베란다 음악회'~
아이들은 참지 못하고 엘리베이터를 타고 내려왔고, 오랜만에 아파트에 활기가 넘치는 멋진 시간이었습니다.


 
신기한 마술쇼! 쇼! 쇼! 
마술쇼는 직접 봐야 제맛이죠. 아이들이 참지 못하고 현장으로 모여든 이유를 알 것 같지요.



"코로나 아웃! 마스크 안 쓰고 편리한 생활 우리가 만들어요"라는 문구가 우리의 마음을 모두 대변한 듯 하네요. 아이들이 정성껏 그린 그림들이 마을 안에서 빛이 납니다.
"거리는 멀어도 마음은 가까이" 안전한 마을을 위해 함께 마음을 모아보자는 의지의 글이 눈이 띄네요.
우리 함께 극복해요!코로나 19


  

 [수완동 마을활동지원가 김진숙]

 

첨부파일
작성일자 2020-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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