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은 지금

제목 신흥동~뜨개질로 수세미 만들기 2탄

◼ 일시 : 2020. 11. 7(토) 10:00

◼ 장소 : 신흥동 행정복지센터 2층

◼ 참여 : 신흥동 주민(청소년, 마을 주민, 새마을부녀회 회원 등) 


지난 시간 알록달록 꽃무늬 수세미를 만든 이후,
이번 모임에서는 물병 수세미를 뜨개실을 이용해 만들어 보았습니다.
강사님이 만들어 오신 장미꽃 모양은 얼마나 배워야 똑같이 만들 수 있을까요? ㅋㅋ

열심히 뜨개질을 해 보지만 원하는 모양이 나오지 않아 다시 풀어야 하는 번거로움과 속상함은 있지만, 완성되어가는 과정이 뿌듯하답니다.



뜨개질을 하면서 수다로 치유의 시간도 덤으로 얻어 갑니다.
도란도란 둘러 앉아 지나온 이야기도 하고, 넋두리도 하면서 하하호호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뜨개질이라는 것이 많은 연습과 시행착오를 반복해야 완성 작품 하나를 만들 수 있는데요,  배우는 과정이 조금은 어려움이 있지만 그만큼 성취감도 크답니다.

뜨개질의 고수가 되는 그날을 기대해 봅니다.


첨부파일
작성일자 2020-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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