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은 지금

제목 신창동 행복네트워크 -이것도 좋다.


우리동네 행복네트워크 두번째 이야기-언택트ZOOM활용 네트워크


마을공동
체 네트워크 두 번째 만남은 코로나19 위기로 마을에서 대면하기 어려운 상황을 감안하여 언택트시대-Zoom화상으로 진행되었다.



               
마을활동 공유를 통해 인적 물적 자원을 연결 확장함으로써는 마을생태계조성과 마을자치 공동체 형성을 위한 이번 네트워크는 코로나19시기 향후 마을활동의 중요한 장을 여는 계기가 마련되었다.

사뭇 어색한 표정의 공동체를 맞이하면서 대면네트워크와 달리 화면가득 보이는 표정에서 각자 얼굴 속에 감추어진 매력을 바라보는 시작으로 한 사람씩 돌아가면서 자기소개를 하고나니, 어느새 진지한 눈빛 속으로 집중되고 미소가 머금어지는 시간이었다.

중요한 동일정이 겹치는 상황 속에서, 10시라는 시간적 분주함 속에서도 참여 해 주신 김연숙 신창동장님과 신창마을교육발전소, 여성복합문화센터 다무락, 신촌자치회, 신촌 원시인그림책 마을, 신창아빠클럽, 신창캠프, 예지책방 공동체의 열정과 마을에 대한 관심을 알기에 눈시울이 붉어졌다.

마을공동체와 활동지원가들의 돈독한 힘이 되어 주시는 주경미 공익활동 지원센터장의 표정 속에도 공동체를 신뢰하고 바라보아주는 마음, 기다려주는 마음들이 한데 모아져 비대면 네트워크가 가지는 매력에서 시간가는 줄 몰랐다.



아주 가끔은 조금쯤 거리를 두고 같은 곳을 바라보는 마음.....이것도 참, 좋다


< 신창동마을활동지원가_ 조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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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자 2020-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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