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은 지금

제목 신가동~ '은행나무 열매가 익어가는 예술창고'




코로나19 방역 2.5단계로 굳게 닫혀있던 예술창고가 외로운 어르신들을 위한 밥상 봉사를 위해 문을 연다기에 일손을 보태기 위해 함께 하였습니다.

예술창고에서는 사람과 사람이 이야기를 나누고 정을 나누며 행복을 느겼습니다.

행복을 품고 만든 음식을 드시는 어르신들도 행복해지셨으리라...






행복을 가슴에 가득 담고 집으로 돌아가는 길.  은행나무 열매가 익어가는 것을 보며 가을을 느끼며....


<신가동 마을활동지원가 나해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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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자 2020-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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