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은 지금

제목 신흥동의 안심골목은 내가 지킨다.

신흥동의 안심골목은 내가 지킨다


신흥동은 도시속의 시골 같은 정겨운 골목길이 많고, 숨어있는 역사와 문화 공간이 많아 찾아보는 재미가 있는 마을입니다.
신흥동에는 25명의 주민자치위원들이 활동하고 계시는데요.
매주 목요일, 한 주는 낮시간에 한 주는 저녁시간에 5~6명씩 팀을 나눠 자율 방범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마을 구석구석을 돌며 우범지대는 없는지, 주민들이 생활하기 불편한 곳은 없는지 꼼꼼하게 살피고 있습니다.
미 점등 가로등으로 어두웠던 골목길을 밝은 골목길로 변화시키고, 도로 파임 현상으로 사고 위험이 있는 곳을 발견하여 문제를 해결하는 등 많은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신흥동을 안전하고 평화로운 마을을 만들기 위해 열심히 활동중인 주민자치위원님들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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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자 2020-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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