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은 지금

제목 한울모아 _ 다양한 문화와 함께하는 행복한 마을살이

 운남동 한울모아는 삼성아파트 입주자들이 한국어를 공부하는 모임으로 이주여성들과 함께 소통하여 새로운 마을 문화를 만들어 한 울타리처럼 포근한마을에서 늘 뜻을 모아 서로 소통하고 행복을 찾아 서로의 다양한 문화를 배우고 함께 한 마음 공동체를 만들어 가는 동아리입니다.

    

 

  한울모아는 언어로 만나는 다양한 문화라는 주제로 사업을 진행했어요

 첫 번째는 족자를 만들어서 우리말로 가훈을 직접 써보고 베트남 문화와 우리 문화의 차이점을 비교하고

베트남 가정의 가훈 문화와 우리 가정의 가훈 문화를 이해하며 우리 가정의 가훈 의미를 설명해 주었어요.

머리에는 지혜를, 얼굴에는 미소를, 가슴에는 사랑을

    


 



 두 번째는 너와 나의 속담 북을 만들어서 각 나라의 언어로 속담 북에 속담을 기록하고 자기 나라 문화에 대한 자긍심과 서로의 문화를 인정해주고 알아가는 시간을 가졌어요.

 




  세 번째는 포스트윗 커버를 만들고 이제까지의 수업에 대한 감정을 한 줄의 시로 표현해 보는 시간을 갖고

 헤어지는 아쉬움을 서로의 마음 알리기를 해 보았어요

 





  “이름을 알고, 얼굴을 알고, 마음도 알았네.

  이제, 우리는 어디서든 반갑게 웃겠구나!

  다문화 마을에 가면 예쁜 선생님도 있고, 예쁜 엄마들도 있네!

  다 같이 기분 좋아 하하 호호 웃으면 서로 사랑하게 하는 다문화 마을

  어렵고 힘들면 어쩌나 내 마음 몰라 주면 어쩌나 그래도 용기 내어 그대 불러봅니다.”




<  운남동 마을활동지원가 이아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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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자 2020-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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