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은 지금

제목 월곡 2동 고려인 마을 도시재생

월곡 2동 고려인 마을 도시재생 사업은 광산구의 국토교통부 도시재생 뉴딜사업 참가해서 선정되었다.
8월31일  고려인 미디어센터에서 지역주민, 고려인 동포 등 약 25 명이 참석해서 도시재생대학 과정 (심화) 개강식을 개최하였다. 특히 이날 개강식은 최근 코로나 19 확산에 따라서 발열체크, 마스크 착용, 사회적 거리두기로 2회 분반으로 오후 4시와 오후 7시에 실시했다.   
최영화 호남대학교 평생 교육원장이 강사로 나서 심화과정 세부내용과 오리엔테이션을 진행하여서 참가자등의  욕구에 맞는 눈높이 수업이 이루어졌다.
지난 8월 21일 (금) 은 전주로 선진지 견학을 다녀오기도 했다.
전주 도시재생센터와  서학동예술마을을 둘러보았다. 서학동 예술마을은 예전에 "선생촌"이라는 명칭이 불리어진 곳으로  소박하면서 기품이 있는 곳으로 주민과 예술인들이 서로 아름답게 소통하는 동네로 좋은 작품을 끊임없이 만들어내는 창작 공간이 된 마을이다.




<월곡 2동 마을 활동 지원가 박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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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자 2020-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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