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은 지금

제목 운남동- "내 삶이 행복한 더불어락 TV 개국"

 

   운남동 더불어락 노인복지관에 들어서면 한눈에 들어오는 글이 있어요.

   <마을에서 어르신 한 분을 잃는 것은, 큰 도서관 하나를 잃는 것과 같다 >

                                                         -베르나르 베르베르-


어르신들이 직접 만든 복지관 북카페 향 좋은 커피도 어르신들 손길로 직접 광주1호 협동조합을 만든 열혈 어르신들을 코로나19 지역감염 확산 방지를 위해서 더불어락 노인복지관이 휴관 기간이 길어지고 있습니다.

웃음과 열정, 활기가 가득했던 이곳은 고요함으로 가득 찼습니다.

그래서 고민했어요~~

내 삶이 행복한 더불어락 TV를 개국합니다.




집에만 계시는 어르신들께 전달해 드리는 대체식, 그 이상으로 감동을 전해 드리려 노력하는 직원들의 모습을 담아보았습니다. 



 치매 교육 및 인지 활동 서비스를 통해 복지관에서 어르신들을 뵐 수 있었던 소중한 시간들~~

    


 

 한여름의 더위를 날려줄 더불어락 노인복지관의 야심작 랜선 미니 콘서트입니다.

추억의 팝송을 듣고 노래도 따라 부르면서 소소한 행복을 함께 느끼며 코로나19 또한 함께 극복해 보아요.

    


 
< 운남동 마을활동지원가 이아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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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자 2020-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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