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은 지금

제목 산책회 '색감을 통해 행복한 삶을 채우다'

산책회에서는 그림에 관심 있는 지역주민들과 함께 장덕도서관 북카페 모여서 솜씨를 펼칩니다
코로나19로 모이기가 쉽지는 않았지만 장덕도서관의 야외 공간도 함께 이용하며 색감이 주는  심미감과 풍부한 감성을 기르며 행복한 삶을 채우고 있습니다.




< 장덕도서관 갤러리관에서는 수채화 전시전 >


임곡에서 오셨다는 어르신은  "그림그리는 시간이 행복하다"고 하시면서  이번 장마로 인해 침수 피해를 입었던 임곡마을을 떠올리며 수해복구로 구슬땀을 흘렸던 역 어르신을 그림에 담아 보았다고 합니다
평생 한 몸처럼 지게를 지며 삶을 살아 왔는데, 이번 수해복구에도 지게로 쓰레기와 물건을 실어 나르며 힘든 삶을 짊어지며 열심히 사는 모습을 그림으로 그리셨답니다.



<수완동 마을활동지원가 김진숙}

첨부파일
작성일자 2020-08-30
QUICK
MEN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