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은 지금

제목 꿈꾸는 장금이- '청소년들에게 손글씨 매력을 알리다'

한여름 학업과 코로나와 싸우느라 지친 청소년들을 위해 꿈쟁이 도서관에서 문화행사가 열렸습니다.
꿈꾸는 장금이는 그동안 배우고 익혀온 캘리그라피를 마을 청소년들과 함께 하였습니다.

핸드폰과 노트북 자판에 익숙한 청소년들에게 손글씨의 매력을 알려주고 더불어 수채화로 정서함양의 기회가 되었으리라 생각됩니다.
우리 아이들의 작품을 감상해 보실까요?




사뭇 진지한 모습으로 집중하며 열심히 연습하는 아이들의 모습에 절로 미소가 지어 집니다.

재능기부를 통해 '배워서 나누자'를 실천으로 옮긴 '꿈꾸는 장금이' 회원들도 보람 있고 소중한 시간이 되었다고 합니다.

<신가동 마을활동 지원가 나해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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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자 2020-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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