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은 지금

제목 ‘내손으로 만든 웃음꽃 피는 신창동’-마을계획단


신창동 마을계획단은 주민스스로 마을의 인적, 물적 자원을 조사하여 마을에 필요한 문제들을 스스로 해결해 나가는 주민들로 지난 722() 행정복지센터에서 발대식을 가졌다.
.

▲ 환경. 안전분과 위촉장 수여식



▲ 마을지도를 그리고 마을조사를 위한 위치를 논의하는 분과원들


60여명의 마을주민으로 구성된 마을계획단은 돌봄&복지분과, 문화예술교육분과, 마을경제분과, 주민자치센터 운영분과, 환경&안전분과로 구성되어 5~6차시 마을의 역사, 문화, 환경, 교육, 안전 등의 다양한 의제를 고민하고 함께 결정하는 과정을 통해 신창동의 풀뿌리 민주주의 주민자치를 실현하고자 모였다.

▲ 다양한 카테고리로 마을현황을 분류중인 환경. 안전분과


분과별 모임장소를 나눠 진행된 마을조사 워크숍에는 마을 속 다양한 문제들로 관심이 있는마을 계획단의 눈빛이 진지하다.

내손으로 만든 웃음꽃 피는 신창동이라는 슬로건 아래 마을 계획단의 활략이 사뭇 기대 된다.


신창동은 코로나 19 예방수칙을 준수합니다


< 글쓴이 :  신창동 마을활동지원가_조보라>



첨부파일
작성일자 2020-07-31
QUICK
MEN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