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은 지금

제목 월곡2동 - 세대공감 프로젝트 "어울림"

 드로잉3는 미술을 전공한 청년3명이 그림을 통해 마을과 소통하고 있는 공동체입니다.

6월 8일 10시. 월곡2동 영천 마을9단지 아파트 관리사무실에서 경로당 어르신들과 부녀회원들을 대상으로 세대공감 프로젝트를 진행했습니다.

동일한 주제로 그림을 그리면서 세대간의 관점을 이해하고  함께 공감하는 프로젝트인데요, 만들어진 작품들은 전시회를 열 계획입니다. 어떤 작품으로 탄생할지 기대가 되네요.


(월곡2동 마을 활동지원가 박수경)


 

첨부파일
20200724_122213.jpg
작성일자 2020-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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