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은 지금

제목 첨단2동 - 여문손 '톡!톡!힐링되는 성평등 이야기'
마을공동체 여문손은
2019년에 새내기 사업의 경험을 바탕으로  2020년에는 여성친화마을사업을 시작하였습니다. 
'성평등'을 주제로 역량강화 첫 수업을 진행했는데요,  첫 강의는 광산구청소년성문화센터 신혜연 센터장님이 해 주셨습니다.

첫수업,,, 들어오는 입구에서 체온 측정도 하고, 네이버로 큐알코드로 출석체크 하는 방법도 배웠습니다.






생활속에서 우리가 무심코 했던 많은 사소한 행동도 성에 대한 불편함을 준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일상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광고 속에도 성에 대한 불편한 진실이 숨어 있다는 것도 알게 되었구요.

홍성수 작가의 '말이 칼이 될때' 라는 책속에도 우리가 무심히 한 말속에도 칼이 된다고 합니다.
서울시는 '성평등 기본 조례'가 있다고 하는데, 광주는 아직 없다고 합니다.

"내가 의도하지 않아도 고의를 가지지 않아도 차별하고 있을 수 있다. "
성인지 감수성은 "너를 너답다"  라고 말하는 것이다.
 

<첨단2동 마을활동지원가 차헌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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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자 2020-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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