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은 지금

제목 신흥동 - 코로나도 문제 없다 '랜선 밥상'


"랜선 밥상에서 만나는 인연"

"코로나 19로 인해 모임이 어렵다고 하는데,  가족과 함께 하는 요리 수업 포기해야 할까요?"
"포기라니요, 랜선 밥상 어때요?"

어려운 문제는 서로 머리를 맞대면 해결점을 찾을 수 있다는 말이 맞는 듯 합니다.
신흥동부녀회에서는 7월18일(토) 오전 10시, ZOOM 화상회의 어플을 이용해 요리 강좌를 진행했습니다.

       < 이렇게 진행했어요>
      1. 준비팀이 재료를 사서 참여 가족들에게 식재료를 소분하여 교육 레시피와 함께 배부
         Tip : 재료 배부시 출석부 가족 이름을 적어 참석자 명부 남기기
     2.  ZOOM 사용법을 안내
     3. 요리강사님과 실시간 화상강의로 다함께 요리 시작
     4. 참여한 가족들은 요리하는 과정과 완성된 요리 인증샷 찍어서 공유하기




온라인으로 강의를 보며 요리를 한다는 것이 굉장한 집중력이 필요하겠죠.
참여한 가족들은 서로간 약속을 통해 진행자의 말에 집중하며 열심히 참여하였답니다.
집에서 요리를 하니 맘도 편하고, 요리를 가르쳐 주시는 선생님이 계시니 맛도 모양도 마음에 드는 요리를 할 수 있어 즐겁고 유익한 시간이었답니다.
코로나로 인해 요리수업이 어렵다면 "온라인을 통한 요리 수업 어때요? "



새로운 시도로 여러모로 열심이신 신흥동부녀회원님들께 박수를 보내고 싶네요.
공동체 활동에 어려움이 있는 분들에게 좋은 사례가 될 것 같습니다.


첨부파일
작성일자 2020-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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