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은 지금

제목 기후위기 금요행동 '나도 나도'

비아동은 7월부터 마을에서  '기후위기 금요행동'을 진행하기 위해  아이들과 자원봉사캠프, 마을공동체가 함께 피켓을 만들었습니다.
피켓을 만들며 기후변화가 우리에게 가져다 줄 위기에 대해 함께 이야기 나누고, 마을에서 어떻게 캠페인을 진행하면 좋을지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코로나도 기후변화와 연관성이 있다는 사실 알고 계신가요?
마을에서 부터 환경에 대한 의식과 관심그리고 내 삶의  작은 실천과 변화들로 시작해야 한다는 마음으로 함께 했습니다.

비아 청소년들은 모두 재주꾼 ~
마음을 모아모아
세심하게.. 꼼꼼하게 색칠 중~


직접 생각하고 손수 만든 피켓.. 참, 대단하지요?


비아동 캠프지기님들의 활동을 지원해 주고 계신 김말심 샘도 참 재능이 넘치시네요^^
입고 계시는 청치마도 아랫부분을 살랑살랑하게 예쁘게 만들었는데 보이지가 않아 아쉬움~



비아동에 멋진 주민들이 있어, 기후위기 극복.. 잘 할 수 있을것 같지요.
생각이 건강하고, 삶이 건강한 아이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지구에게 좋은 선물이 될것 같네요.
비아동 화이팅^^ 

<비아동 마을활동지원가 조영님^^>
첨부파일
작성일자 2020-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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