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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행복나눔 도산樂 - 나눔으로 웃음꽃 피다



행복나눔 도산樂 - 나눔으로 웃음꽃 피다




도산동행정복지센터 옆에 '두루메 행복제작소 마당'이라는 공간이 있는데요,
주민 모임도 가능하고, 함께 요리도 할 수 있는 공유부엌입니다.
공유부엌은 최근에 리모델링을 해서 더욱 깨끗하고 넓어진 공간으로 재탄생했는데요, 주민자치위원회가 계획했던  '행복나눔 도산락' 반찬 나눔활동이 새롭게 단장한 공유부엌의 첫 문을 열었습니다.
6월30일 화요일, 이른 아침... 앞치마를 질끈 묶고 13명이 뭉쳤습니다.
각자가 잘 할 수 있는 일로 역할 나누고 진행하니,  일사천리로 요리들이 뚝딱 만들어 집니다.


 

 
< 김치도 어려움 없이 뚝딱~ 만들어내는 전문가의 손길... >

   

도산동에 홀로 사시는 19명의 어르신들을 직접 찾아 뵙고 반찬을 전달 하였습니다.
코로나로 인해 찾는 이 없고, 맘껏 동네 마실을 다닐 수 없는 현실에 답답하셨을 어르신들에게 좋은 이웃이 찾아와 얼마나 반가우셨을까요?

따순 맘을 가진 이웃이 있어 도산동이 더욱 행복한 동네, 더불어 사는 동네로 빛이 나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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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자 2020-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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