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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첨단1동 스몸비들 모여라~ 바느질하자!

스몸비들 모여라~ 바느질하자!

지난618()요일 1830~ 첨단1icoop생협 2층에서 소잉살롱에서 청소년들과 학부모가에코로운 마스크생활을 이 지역 스몸비들과 함께 여름용 면마스크를 만들었습니다.



우리집이나 옆집 어디에서도 볼 수 있는'스마트폰과 한 몸인 좀비 아이들을 지칭하여 스몸비'라고 합니다.

스몸비와 X세대 학부모님들과 함께 손바느질로 한땀 한땀 정성을 담아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소잉살롱은 청소년과 함께하는 우리 함께 에코 만들기 첫 번째 활동은

   

 


  헷갈리기 쉬운 재활용 분리 배출 법

1. 코로나로 인해 일회용품 사용이 늘면서 쓰레기양이 급증했음 상기시킴

2. 생활속 분리배출은 쓰레기양을 줄이는 방법임을 알림

3. 분리배출을 잘 할 수 있는 방법 - 영상시청

4. 간식으로 나누어진 페트병에 에코선이 있는 점을 실제 예를 보여주고 분리배출 법을 다 같이 실행해봄

5. 생활에서 다양한 분리배출 노하우 공유함

6. 마지막으로 재활용 종류와 상관없이 비운다헹군다분리한다섞지않는다


 

학교 교육과정에 바느질이 있어서 그런지 차분하게 바로하는 친구도 있는 반면 매듭부터 박음질 마무리까지 새로이 배워가는 친구도 있어 소잉살롱 선생님 애 많이 쓰셨습니다~

바느질의 장점인 손으로 쉴 새 없이 바느질을 하고, 눈으로 찔릴까봐 바늘끝을 보고, 입으로는 부모님과 함께 또는 친구들과 도란도란 얘기도 나누니 어느새 스몸비를 탈출한 듯 보였습니다.

소잉살롱에서 준비한 것은 코로나로 필수품인 무더위를 시원하게 해줄 여름마스크(2)만이 아니었습니다. 따뜻한 감자와 직접 담근 김치 간단한 다과 음료 그리고 맛난 김밥까지 엄마의 퍼주는 정겨운 정까지 김밥2개정도 가볍게 쓱싹~

 

 파는 것 보다 우리가 만든 게 더 멋있을 뿐만 아니라 새로운 재능을 발견한 친구도 있어 각자 자신들이 만들 것을 뽐내기도 했습니다.


이날 배운 재활용 분리 배출을 실천하며 자리 정리정돈까지 오순도순 마을살이 공모사업으로 스몸비들이 면마스크 만들기 기술을 배워 청소년들과 공유~ 더위에 조금 쉬게 할 수 있어서 재미있게 배우는 시간이었고, 면마스크를 만드는 체험에만 그치는 것이 아니라 재활용 분리 배출 법을 배워서 생활 속 실천할 수 있어 더 뜻 깊었습니다. 스몸비 다시 볼 때까지 안뇽~

                                                             <천영라 첨단1동 마을활동 지원가>

첨부파일
작성일자 2020-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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