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은 지금

제목 신흥동... 가족과 함께 '오색 건강 밥상'

                    

                            신흥동... 가족과 함께 '오색 건강 밥상'


 

  6월 20일 (토) 오전 10시..
신흥동 '이숲'에 아빠, 엄마, 아이들이 설레임과 기대로 한 자리에 모였습니다.

코로나로 인해 조용했던 마을이 오랜만에 활기를 띄는 것 같네요.

오늘 이 시간은 신흥동 부녀회에서 마련해 주셨습니다.

요리를 통해 이웃과 가족이 소통하는 시간이 되고, 아이들에겐 건강한 먹거리를 알리고 싶어 준비했습니다.


오늘의 레시피는 오색 유부초밥과 스터프트 에그(Stufted Egg)
직업이 요리사이신 장단어 선생님이 진행해 주셨습니다.

 
 *  오색유부초밥은 고단백 유부초에 밥을 조금 깔고 오이, 참치, 쇠고기, 맛살, 달걀을 고명으로 올리면 완성(초밥집에서 많이 봤어요^^)
 *  스터프트 에그(Stufted Egg)는 삶은 달걀을 잘라 흰자와 노른자를 나눈 뒤, 노른자에 햄,오이 등을 넣어 섞은 후 흰 자에 올리면 완성

 
 

' 이숲' 이 부엌의 구조가 아니여서 대부분의 재료는 사전 준비가 필요했는데요.

부녀회원과  참여하신 엄마들이  준비해 주셨습니다.

 
 

맛살은 찢여 주고, 오이는 썰어주고, 유부초에 밥과 재료들을 올려 맛도 색도 다섯가지로 만들어 보고..
노른자에 재료를 넣어 주물주물~~~

열심히 참여하는 아이들의 모습이 사뭇 진지하고 즐거워 보입니다.





 

  정성껏 만든 '오색 유부초밥'과 '스터프트 에그'를 도시락에 담아 가족과 이웃에게 함께 나눌 예정입니다.
  맛있게 먹어줄 누군가를 생각하면 참 행복해 집니다.

   밝은 미소로 한 명 한 명 챙기시는  신흥동 부녀회원 님들 멋지심요~~ 

다음 건강 밥상 레시피가 벌써부터 기대가 되네요^^

   
 

첨부파일
작성일자 2020-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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