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은 지금

제목 신가동 '꿈꾸는 장금이는 열공중'

신가동 '꿈꾸는 장금이'가 6월 모임을 꿈쟁이도서관에서 진행했습니다.
캘리그라피는 음악처럼 건축처럼 일정한 법칙을 가지고 있는 다양한 서체인데요.
올 가을, 갈고 닦은 솜씨를 마을 주민과 나누기 위해 열심히 글씨 연습 중입니다.  



【 글쓴이 : 신가동 마을활동지원가  나해윤

   

 

첨부파일
작성일자 2020-06-01
QUICK
MEN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