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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우유팩 모으기 실천 ~"우유팩은 버리는 방법이 따로 있다"





광산구 기후위기비상행동네트워크는 11월에 종이팩 모으기 캠페인을 진행했습니다.
광산구 곳곳에 우유팩을 수거할 수 있는 거점을 정하여 주민들이 함께 참여 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가까운 카페에 방문하여 올바른 종이팩 배출 방법을 안내하고 우유팩 모으기에 동참할 것을 약속 받기도 했습니다. 회원이나 지인 등 이웃들에게 종이팩의 바른 배출 안내하고 온라인 커뮤니티에  홍보하기 등 작은 실천부터 시작하기로 했습니다.




단체별로 모아 놓은 우유팩은 가까운 행정복지센터에서 화장지나 건전지로 교환하여 돌봄이 필요한 경로당과 지역아동센터에 기부하기로 했습니다.
많은 양은 아니지 같은 마음과 뜻으로 함께 실천해 보았다는데 큰 의미가 있었습니다.

도란도란카페와 야호센터 그리고 공익활동지원센터가 함께 모아보니 10kg의 우유팩이 모였습니다.
수완동행정복지센터에서 화장지 10롤과 건전지 10개(1kg에 화장지 2롤 또는 건전지 2개)로 교환을 했습니다.  이 광경을 지켜보던 주민분들이 관심을 보이셨는데요,  아이가 있어 우유를 자주 먹는데, 함께 동참해 보고 싶다는 의지도 보였습니다.


현재 첨단지역이 우유팩 수거율이 높다고 하네요.

우유팩  모으기는 12월에도 쭉~~~~ 이어갑니다. 주변분들과 공유하셔서 많은 분들이 참여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작성일자 2020-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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