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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광산마을활동가들의 유쾌한 마실”


광산마을활동가 네트워크를 통해 마을활동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지속적인 마을활동의 계기를 마련하고자 현장탐방을 진행했습니다. 
 o 행사명 : 광산마을활동가들의 유쾌한 마실광산마을활동가 현장교육

 o 일  시 : 2020. 11. 17() 09:30 ~ 15:00

 o 참가자 : 광산마을플래너 24, 공익 4

 o 장 소 : 서구 청춘발산마을


광주의 대표적인 달동네 발산마을은 90년대 이후 빈집들이 늘어나고 나이든 어른신 들만 남아있는 마을이 되었습니다.
2015년 현대자동차그룹과 공공프리즘이 함께 시작한 <청춘발산마을> 사업은 국내 최대 규모의 민관협력 도시재생사업으로 진행되었고, 청년들이 입주하여 공동체 문화 조성을 위한 활동을 전개하며 활력을 불어 넣고 있습니다.
현재 15명의 청년으로 구성된 청춘발산협동조합과 다양한 분야의 예술가들이 주민들과 일상을 공유하며 함께 마을살이를 하고 있습니다.

마을의 이야기를 이웃과 함께 나누는 '골목이웃회', 서로의 일상을 돌보는 다양한 소통문화 '단추프로젝트' 어르신들의 새로운 도전 '할매포도, 발산할-매들리뮤비' 마을 청년들의 개성을 살린 마을교육공동체 활동 등 골목에서 함께 살기 위한 활동을 함께 기획하고 진행하고 있습니다.


청년들과 예술가 그리고 주민들이 연대와 호혜를 통해 공존하고 지속가능한 마을을 만들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하고 있다는 것을  배울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시간이 여의치 않아 구석구석 마을을 돌지 못한 아쉬움이 있었는데요. 다시한번 '청춘발산마을'을 방문해  동네 구석구석을 다시 보고 싶다는 의견들이 많았습니다.
광주의 숨어 있는 마을을 발견하고 알아가는 재미가 이어지길 기대해 봅니다.

작성일자 2020-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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