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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광산구 마을활동가와 함께하는 성덕중 진로교육(5.1)




오늘은 5월1일 근로자의 날(노동절)입니다.
광산구 마을활동가들(마을플래너) 새로운 도전이 있는 날이기도 했습니다.
수완동 성덕중학교에서 성덕중 1학년 학생들과 "진로수업-성덕중과 함께하는 마을워크숍"을 했으니까요.
성덕중 1학년 12개반에 24명의 마을플래너가 함께 참여해
그동안 연습한 마을퍼실리테이션을 활용하여 워크숍을 해보았습니다.




■교육방향
 ⦁마을활동가-마을, 사람, 관계, 알아가기, 함께 하기
 ⦁학생-신학기, 친구, 알아가기, 친해지기
⇒ 마을은 사람입니다. 마을에 사람이 없다면 마을은 형성될 수 없습니다.
   그리고 마을은 관계입니다. 아무리 사람이 많아도 서로 관계 맺지 않으며 남과 같습니다.
   이것을 “사회적자본”이라고 합니다.
   “나”에서 “우리”로 사고와 관계를 확장시키고,
   우리의 문제를 공동체적 방식으로 해결하는 체험을 워크숍 방식으로 구현해봅니다.


*1교시
 -목표: 네트워크 게임을 통해 서로를 알아가고 사람, 관계의 소중함과 중요성을 알수 있다
 -학습도구: “네트워크 게임-바로 너!”




*2교시
 -목표: 팀빌딩 워크숍을 통해 함께 만들어가는 즐거움, 행복의 의미를 알아간다
 -학습도구: “마시멜로 챌린지”






*3교시
 -목표:
  1. 마을의 의미를 알고, 공간 디자인 워크숍을 통해 마을의 문제를 직접 공동체적으로 해결하는 경험을 한다.
  2. 마을과 지역개발 관련 분야의 진로를 소개한다.
 -학습도구: “마을워크숍-우리가 만드는 우리의 공간”




모여서 공부하고, ppt 보며 시연해보고, 재료준비하고....
열심히 수고해준 광산구 마을활동가님들, 멋져요~
그리고,
함께 참여한 관계의 소중함, 함께 살아가는 마을의 의미를 느끼는 하루가 되었으리라 믿어요~

-여러분의 에너자이저, 공익센터 마을공동체지원팀

작성일자 2019-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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