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터는 지금

제목 세영리첼 공간디자인 워크숍(1.31~2.18)
우리 아파트에 유휴공간이 있어요. 주민들을 위한 공간으로 바꾸고 싶은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수완동 세영리첼 관리소장님이 공익활동지원센터에 전화를 주셨어요.
그래서 공익센터 마을공동체지원팀에서 공간디자인 워크숍을 기획하고 지원하였습니다.


1. 1차시-1월31일(목)
- 아파트 작은도서관 운영자, 통장님, 아파트 관리소장님 등 아파트 유휴공간에 관심있는 주민분들이 모였습니다.
- 자기 소개도 하며 친해지는 시간도 갖고요,
- 센터에서 준비한 "아파트 공유공간 디자인&운영사례"에 대한 공부도 간단히 했습니다.
- 퍼실리테이션 방식을 활용하여 우리아파트에 대해 알아보고 우리에게 가장 필요한 공간에 대해 이야기 나누었어요.
- 다음 2차시 전까지 아파트 엘리베이터를 이용하여 입주민들의 의견을 묻는 홍보의 시간을 갖기로 했어요.








2. 2차시-2월8일(금)
- 설연휴를 이용하여 아파트 주민들에게 몇가지 의견을 물었고 그 결과를 공유했습니다.
 (공간 이름과 그 공간에서 하고 싶은 것들)
- 리첼카페, 세영마루, 세영어울림 순으로 투표 결과가 나왔어요~
- 커뮤니티 공간에서 클레이 공예도 하고 싶고, 캘리그라피도 하고 싶고, 차도 마시고 싶고....^^










3. 3차시-2월18일(월)
- 전문가(김은해 대표)를 초대해서 주민들 필요와 욕구에 따른 공간 디자인에 대한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 그리고 그 공간을 주민들이 어떻게 운영하는게 효율적일지에 대한 논의도 했어요.


아파트 유휴공간을 주민 커뮤니티 공간으로 바꾼다는 것은,
주민을 위한, 주민에 의한 공간으로 바꾼다는 것이고,
우리의 필요를, 공동체 참여의 방식으로 해결해보려는 것.
이것은 아파트 "자치"의 소중한 한 걸음이 되었으리라 믿습니다.



-공익센터 마을공동체지원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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