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터는 지금

제목 2018 첫 개장, 수공예중심 살랑가 프리마켓(매달 셋째 주 토요일)
작은 살림 정도는 마을사람들이 만들고 나누고.
수공예 장터 2018 살랑가 프리마켓이 6월 16일 첫 장터를 열었습니다.


60팀(수공예52팀, 로컬푸드 3팀, 디자인제품 2팀, 어린이장터2팀)이 멋지게 장을 펼쳤습니다.
총매출 940만원으로 수공예인의 판로에 기대감을 안겨줬습니다.


오후에는 숲속 버스킹이 프리마켓 방문객을 즐겁게 했습니다. 노래하는J, 먼지잼, 블루문이 프리마켓 분위기를 멋스럽게 했습니다.


살랑가협동조합, 광산구공익활동지원센터, 광주드림신문사의 업무협약식도 진행됐습니다. 살랑가 프리마켓을 세 단체가 힘모아 키우기로 했습니다.


매달 셋째 주 토요일, 수완지구 원당산 숲길에서 열리는 살랑가 프리마켓
두 번째 프리마켓은 7월 21일(토) 오전 11시부터 열립니다.


사진=광산구공익활동지원센터, 박미례(데스땅)






작성일자 2019-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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