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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016 마을활동가 배움터2 '모떠꿈 워크숍2'
10월 28일(금), 모떠꿈 워크숍 두번째 시간입니다.

체크인 프로그램으로 서로의 컨디션을 알아보며 수업을 시작했습니다.

대화와 토론, 참여를 위한 새로운 방법을 배워보았습니다. 월드카페, 바캠프, 오픈스페이스 테크놀러지 등 다양한 기법들을 알아보았습니다. 토론회, 워크숍 등에서 통용되어 주체와 객체의 분리, 일방적인 말하기와 듣기, 관계를 만들어내지 않는 방식들입니다.


아이디어를 모으는 방법으로 지식품앗이시스템 '렛츠'를 실습해보았습니다.
레츠는 공동체 안에 이미 내가 배우고 싶은 것을 알려 줄수 있는 사람이 있을 수 있고, 동시에 내가 도움을 줄 수 있는 사람이 있을 수 있기 때문에 이를 인식하고, 공유하고, 서로를 연결하는 배움과 지식의 품앗이 시스템입니다.
각자 내가 배우고 싶은것, 알려줄 수 있는것을 적으니 포스트잇이 보드판을 꽉 채울 만큼 많았습니다.

즉석에서 강좌가 개설되고 각자 관심있는 분야의 테이블로 자리를 옮겼습니다.
'농기계 종류와 사용법', '천연화장품 만들기', '생각을 글로 옮기는 방법' 등 여러 배움터가 열렸습니다.

다음은 '사람책'입니다.  사람책은 대화를 기본으로 지역의 수많은 사람들을 만나는 방법으로 이벤트로서가 아니라 동네의 사람지혜를 공유하는 사람책 도서관입니다.
각자 한권의 책이되어 자신을 소개하고 독자들을 맞이해봅니다.
오늘 회고의 시간은 시쓰기 입니다. '10월 어느 가을날'을 제목으로하여 공간, 느낌등을 맨위 한줄만 쓰고, 오른쪽으로 돌립니다.  각자 한줄씩 덧붙여 쓰고 자신이 쓴것이 자신에게 오면 마지막 한줄은 본인이 마무리하게 됩니다.
앞에나와 발표도 하고 워크숍 소감을 함께 나눠보았습니다.

마을에서의 모이고, 소통하고, 꿈꾸는 활동가 여러분을 응원합니다.
워크숍에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합니다.





















작성일자 2019-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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