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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016 마을수다 둘째마당 ‘청년, 우리는 마을에서 논다’
마을수다 둘째마당 ‘청년, 우리는 마을에서 논다’ (10/7(금), 저녁7시)
마을에서 일어나는 모든일을 수다로 푼다!


마을수다 둘째마당은 광산을 무대로, 마을을 놀이터로 활동하는 청년들을 초대했습니다.
추가시간, 어울림스, 사회복지창작소 터, 스토리박스, 투어리스트.. 이름만큼이나 톡톡튀고 활력있는 활동을 펼쳐나가는 청년들인데요.
별명으로 각자 자기소개도 하고, 활동하는 공동체에 대한 이야기도 나눴습니다.
청년수다에 오게 된 계기? 이 만남에서 얻고 싶은 것은 뭔가요? 마을살이를 하는 당신의 고민은? 등등 물음에 응답을 토대로 수다를 이어나갔습니다.


수다 떨고 싶어서~ 청년을 만나고 싶어서~ 소통하고 싶어서
마을에서 산다고 행복해 질 수 있을까?
마을을 고민하고 사는 청년이 되고 싶은데 현실의 벽이 너무 냉정해요... 취업에 대한 고민도 함께~
어떻게 하면 공동체를 더 이끌어내고 관심을 가지게 할 수 있을까?
마을에서 뭔가 해보려는데 기존에 활동했던 어르신들의 눈치를 볼 수 밖에 없는 현실... ㅜ.ㅜ
서로의 고민에 자신의 고민을 더하기도 하고, 나름의 해결방법을 이야기하기도 했습니다.







작성일자 2019-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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